팀원과 소통하고 싶은 팀장님만 오세요! 

“나는 매주 주간회의를 팀원들과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다.”

“나는 일 잘하고 관계도 원만하던 팀원이 갑자기 퇴사하겠다고 해서 당황스럽다. 내가 팀원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나는 팀원들과 무엇인가 하고 싶다. 축구나 족구, 커피나 연극 말고 뭔가 재미 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생각을 나누고 싶다.”

“나는 이번 워크숍에서 늘 하던 거 말고 의미 있는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

“팀원들이 술 먹는 회식을 싫어한다. 연극이나 영화 보잔다. 하지만 난 얘기하고 싶다.”


팀원과 소통하기 1. 씽킹 브레이킹

아이스 브레이킹 대신 씽킹 브레이킹, 아재 개그 No No!

팀원과 주간회의를 시작하기 10분 전, 씽킹 브레이킹으로 즐겁고 활기찬 회의를 시작하세요.

8종의 씽킹 브레이킹을 배워봅니다.


팀원과 소통하기 2. 팀원 생각 진단

팀원의 성격은 알아봤자 소용없습니다. 성격대로 일을 줄 수도 없고, 성격에 맞춰서 대화하기도 어렵습니다. 게다가 성격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다릅니다. 생각을 바꾸면 성과도 바뀝니다. 복잡한 생각을 조금만 덜어줘도 일의 속도가 빨라집니다.

팀원을 생각의 양과 질을 기준으로 8가지로 분류하고 진단해 봅니다.


팀원과 소통하기 3. 소통의 실마리

팀원과 책표지를 만들어 보세요. 자연스럽게 팀원의 생각과 관심사를 알 수 있고, 팀원에게 책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소통의 실마리 몇 개만 있으면 팀원과 대화가 늘고 생각이 비슷해집니다.


팀원과 소통하기 4. 생각워크숍

팀원과 생각을 풀고 잇고 나누는 워크숍을 만들 수 있는 툴킷 사용법을 배워 봅니다.


김철수가 직접 진행합니다. 

대학 4학년 때부터 5년간 벤처를 했고, 프리챌에서 아이템사업부를 맡았고, 대기업 코오롱베니트에서 기획과 컨설팅을 수행했습니다.

그 밖에 여러 스타트업에서 주로 기획, 개발, 웹서비스 운영 일을 했습니다.

웹2.0기획 책을 썼고 퀴즈SNS, 스마트소식지 등의 웹, 앱 서비스를 직접 기획, 개발, 운영하면서 비영리 툴 포럼, 스타트업 조직문화 토론회, 비영리 글쓰기, 팀장 보고서 검토 기술, 김철수의 생각탈출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