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글쓰기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모두 40분 신청해서 21분이 오셨네요. 그래도 대기가 27분이나 되어서 앵콜 특강을 할 계획입니다.

지하 2층 동그라미방인데요. 9시가 되면 지하1층에서 지하철 시청역으로 이어지는 문이 자동으로 닫깁니다. 강의 중간에 8시 반 넘어서니 딩동댕~ 하며 안내가 나오네요. 결국. 저는 문이 잠겨서 뒤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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